NH농협은행, 'NH농심천심 적금'
출시 이틀 만에 1만좌 완판
□ NH농협은행(은행장 강태영)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11일 출시한 'NH농심천심 적금'이 출시 이틀 만인 12일 판매한도 1만좌가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다.
□ 'NH농심천심 적금'은 농업·농촌의 가치에 공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출시됐다.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1호 가입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고, '농심천심국민참여단' 가입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8.15%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 점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.
□ 농협은행 관계자는 "농업과 농촌을 위한 상품을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리며, 앞으로도 농협은행만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·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갈 것"이라고 말했다.
□ 적금과 함께 출시한 'NH농심천심 예금'은 1년 만기, 총 3천억 원 한도로 판매 중이다. 기본금리 연 3.15%에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,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, 최고 연 3.70%의 금리를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