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H투자증권, 퇴직연금 IRP 이벤트 실시..
입금·이전 고객 혜택 강화
- 이벤트 기간 중 순입금액에 따라 ‘배달의 민족’ 모바일상품권 최대 3만원 제공
- 타 금융기관에서 IRP 이전 시, 이전 금액을 2배로 인정하여 이벤트 기준금액 산정
- 연금고객관리 서비스 강화… 카카오톡 채널 기반 고객관리 접점 대폭 확대
□ NH투자증권(대표이사 윤병운,www.nhsec.com)은 오는 8월 31일까지 개인형퇴직연금(IRP) 입금 및 계좌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.
□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IRP 계좌에 1백만 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, 순입금액에 따라 '배달의민족' 모바일상품권을 최대 3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. 순입금 1백만 원 이상 1천만 원 미만 고객에게는 모바일상품권 1만 원(추첨 1,000명),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미만 고객에게는 2만 원, 2천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3만 원이 제공된다. 특히 다른 금융사에서 IRP 계좌를 이전한 경우에는 이전 금액을 2배로 인정해 혜택 산정에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.
□ NH투자증권은 꾸준한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퇴직연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. 퇴직연금 사업자 중 유일하게 자체운용형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와 퇴직연금 전용 ELS를 제공하며, 적립식 ETF 서비스, 장내채권 실시간 투자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장기적으로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.
□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. 영업점 방문이 여의치 않은 퇴직연금 고객의 특성을 고려하여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‘카카오 친구톡’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투자 콘텐츠 제공, 포트폴리오 제안하는 한편, 연금 전문 상담센터 ‘연금자산관리센터’를 통해 가입 초기부터 체계적이고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VIP연금팀을 신설해 고액 연금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확대 제공한다.
□ NH투자증권 관계자는 “IRP는 세액공제와 장기 투자 기능을 모두 갖춘 핵심 연금계좌”라며 “이번 이벤트로 고객의 연금 자산 확대를 지원하고, 투자 중심의 연금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”고 말했다.
□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‘N2’, ‘나무(NAMUH)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