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H농협캐피탈,‘ESG 에너지 절약 캠페인’추진...
탄소중립 실천 강화
- 전사적 참여 기반 ‘생활 속 ESG’ 확산 노력-
□ NH농협캐피탈(대표이사 장종환)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,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 단계에 발맞춰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□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일상 속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사내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. 특히 NH농협캐피탈은 오는 4월 22일, 제56주년 ‘지구의 날’을 맞아 전국 각지의 건물에서 조명을 동시에 끄는‘전국 소등행사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.
□ NH농협캐피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‘생활 속 ESG’실천을 확산하고, 친환경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.
○ 임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3가지 핵심 행동 요령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. 주요 실천 내용은 ▲점심시간 사무실 조명 소등, ▲불필요한 전력 사무기기 전원 관리, ▲엘리베이터 효율적 이용 등이다.
□ 장종환 대표이사는“중동사태로 인한 에너지 절약과 기후위기 대응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”라며 “임직원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을 바탕으로 ESG경영을 강화하고,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금융회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