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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H농협은행, RPA고도화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2019.12.11


NH농협은행, RPA고도화로

「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」 가속화

 - 로봇 120대가 연간 20만 시간의 업무 대체

 - AI 융합 불완전판매 점검 로봇 프로세스 도입 예정
 

NH농협은행, RPA고도화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


□ NH농협은행(은행장 이대훈)은 「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」 가속화의 일환으로 39개 업무에 로봇 120대 규모의 RPA(Robotics Process Automation, 로봇프로세스자동화)를 도입하는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.


□ 지난해 ▲개인여신 자동기한연기 ▲휴폐업 정보조회 등의 업무에 은행권 최대 규모의 RPA를 도입했던 농협은행은 금차 로봇PC 가상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로봇 운영을 총괄하는‘RPA 컨트롤룸’을 확대 구축해 로봇PC 운영의 대규모 확장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.

  ※ 로봇PC 가상화 시스템 : 지속적 RPA 업무 확산에 따라 로봇PC 수량 증가로 발생하는 공간적 제약사항을 극복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로봇PC를 서버상의 가상화 PC 환경에서 운영하는 시스템


□ RPA 적용 업무 유형도 ▲기업여신 금리승인 ▲수입신용장 인수금리 승인 ▲관심기업 모니터링 등 여·수신, 외환, 카드, 마케팅, 리스크 관리 등 본부 업무 전방위로 확대되어 연간 약 20만 시간의 업무량 절감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.


□ 한편, 농협은행은 RPA와 AI(인공지능)를 융합하여 금융상품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 여부를 점검하는 로봇 프로세스를 개발 중이며 내년부터 실전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혀,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
□ 이대훈 은행장은 “고객에게 디지털 금융으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은행원 스스로가 먼저 디지털화되어야 한다. 앞으로 농협은행에서는 로봇과 사람이 함께 일하는 업무 문화가 만들어질 것”이라며, “디지털 금융기업으로의 전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”고 밝혔다.


내용문의: NH농협은행 디지털전략부 차장 최혜랑 / Tel.(02)2080-3512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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