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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H농협금융, 금융권 최대 NH디지털혁신캠퍼스 출범 2019.04.09


NH농협금융, 금융권 최대 NH디지털혁신캠퍼스 출범

- 초일류 디지털금융그룹으로 도약을 위한 전초기지 마련 -



 
□ NH농협금융(회장 김광수)은 8일, 서초구 소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,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, 이대훈 농협은행장, 김대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, 정유신 한국핀테크 지원센터 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「NH디지털혁신캠퍼스」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.


□ 「NH디지털혁신캠퍼스」는 농협금융이 초일류 디지털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조성한 금융권 최대 규모(2,080㎡)의 디지털 특구로, 「디지털R&D센터」와 「NH핀테크혁신센터」로 구성된다.


□ 평소 김광수 회장은 ‘디지털금융그룹으로의 본질적인 체질 개선’을 강조해왔으며, 이는 일부 업무에 디지털을 접목하는 수준을 넘어 디지털 역량 결집을 통해 고객접점/내부업무/조직문화를 포함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을 혁신하는 것을 의미한다.


□ 이번에 출범한 「NH디지털혁신캠퍼스」는 이러한 농협금융의 디지털 전략 방향에 따라 농협금융-스타트업간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, 그룹차원의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컨트롤타워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.


□ 우선, 농협금융 디지털 연구·개발 총괄조직인 「디지털R&D센터」에서는 농협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구축하여 경쟁사와 2년 이상의 기술격차를 유지하고 있는 오픈API의 독보적인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, 인공지능/블록체인/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추가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.


□ 또한 금융권 최초로 농협은행이 설립한 「NH핀테크혁신센터」를 이전하여 확대 운영함으로써 유망 스타트업 육성 및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.


□ 특히 농협 특화형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「NH디지털 Challenge+」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. 금차 평가를 통해 1기로 선정된 기업 수는 33개로 금융권 최다 수준이며, 3월에 조성된 200억원 규모의 디지털 혁신펀드에서 최우선 투자대상으로 검토하는 등 앞으로 실질적인 성장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.


※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: 단계별(아이디어→사업화→시제품 출시) 경영컨설팅, 초기 운영자금 지원


□ 이날 행사에서 「NH디지털혁신캠퍼스」 출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은 핀테크 기업 대표들에게 블록체인 기반 상생협력 증서를 전달하며, 농협은행과 핀테크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혁신금융을 함께 선도해 나갈 것을 약속했으며,


□ 금차 유망스타트업으로 선정된 데이터유니버스의 강원석 대표는 “스타트업을 발굴해 초기 투자와 육성 뿐 아니라 후속투자까지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은 농협은행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으로 알고 있다”며, “디지털 선도사인 농협은행과의 상생을 통해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□ 한편, 농협금융은 전 계열사에 걸쳐 「NH디지털혁신캠퍼스」를 중심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구현하고, 내부 비즈니스프로세스도 인공지능 기반의 RPA, 챗봇 확대적용 등 자동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여 나갈 것으로 보인다.


□ 뿐만 아니라, 디지털혁신캠퍼스를 시작으로 디지털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스마트데스크·클라우드·AI 기반의 스마트오피스 및 애자일조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.


□ 특히, 농협금융은 디지털 전문가 확보를 위해 올해 신규직원 채용전형부터 디지털 마인드와 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선별할 수 있는 검증방안을 적용하고, 채용직군을 막론한 신규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전문가 수준의 IT/디지털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,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인 ‘데이터 사이언티스트’를 2020년도까지 1,000명 이상 양성할 계획이다.


□ 「NH디지털혁신캠퍼스」를 중심으로한 농협금융의 디지털전환은, 핀테크 금융혁신을 강조하는 정부정책과도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, 지난 1일 금융위의 금융규제 샌드박스* 우선심사 대상에 농협손해보험의 ‘On-Off 해외여행자보험**’이 선정되기도 했다.


*(금융규제 샌드박스) 혁신적인 금융서비스가 나올 수 있도록 금융당국이 인허가 및 영업행위 규제를 최대 4년간 적용 유예하거나 면제해주는 제도

**(On-Off 해외여행자보험) 반복적으로 해외여행을 하는 소비자가 휴대전화를 통해 한번의 터치만으로 간편하게 보험가입 (연간 단위로 포괄가입 후 반복적인 보험 설명이나 공인인증 등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 가입 가능)


□ 김광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“새롭게 출범하는 NH디지털혁신 캠퍼스가 미래 금융생태계의 중심이자, 농협금융 디지털전환의 핵심동력이 될 것”이라며 “입주기업이 ‘글로벌 유니콘 기업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


□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최근 핀테크와 금융권의 협력적 경쟁관계 구축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농협금융의 디지털혁신캠퍼스 출범에 큰 기대감을 표시했으며, 이어서 가진 33개 스타트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, 핀테크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.


내용문의 : NH농협금융지주 디지털전략부 차장 류정현 / Tel.(02)2080-687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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