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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 농협축산경제 김태환 대표와 ‘소 근출혈 보상보험’ 출시 행사 가져 2019.01.10


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 농협축산경제 김태환 대표와
‘소 근출혈 보상보험’ 출시 행사 가져


- 새해부터 소 근출혈 피해보상 길 열었다 -



 
□ 농협경제지주(축산경제대표이사 김태환)와 NH농협금융지주(회장 김광수)는 4일 축산농가의 오랜 숙원사업인 ‘소 근출혈 보상보험’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농협 본관 10층 회의실에서 가졌다.


□ ‘근출혈’은 근육 내에 존재하는 모세혈관 파열로 혈액이 근육 내에 퍼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근출혈이 발생하면 혈액이 근육 속에 남아 저장성이 나빠질 뿐만 아니라 고기의 상품성이 떨어진다.


□ 근출혈이 발생하면 농가는 마리당 적게는 50만원에서 많게는 300만원 가량 손해를 본다.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한우 근출혈 발생률은 1%로 근출혈이 발생한 한우만 7,400여 마리에 달해 한우농가는 약 50억원 가량을 손해보고 있다.


□ 축산농가의 리스크 제거를 목적으로 농협안심축산분사와 NH농협손해보험에서 개발한 피해보상 보험은 정상도체 평균 경락가격과 근출혈 도체 경락가격의 차액을 보상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.


□ 이번 출시된 ‘소 근출혈 보상보험’은 2019년 1월 1일부터 농협 4대 공판장(음성, 부천, 나주, 고령)에 출하·도축되는 소부터 우선 적용된다.


□ 농협안심축산 관계자에 따르면 “농협 4대 공판장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고, 조속한 시일 내에 계통 4대 공판장(김해축협, 부경양돈, 도드람양돈, 제주축협)으로도 근출혈 보상을 확대해 나간다”는 설명이다.


□ 김태환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“축산농가의 30년 숙원사업인 원인 불명의 소 근출혈 문제에 대한 피해 보상보험 개발로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”며 “이는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져 경쟁력 있는 축산업, 활력이 넘치는 축산업 환경 조성에 기여 할 수 있을 것” 이라고 밝혔다.


□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은 “이번 소 근출혈 보상보험의 출시로 축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. 앞으로도 농협금융 차원에서 농업인에게 실익이 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.” 라고 밝혔다.


내용문의 : 농협경제지주 안심축산분사 과장 윤홍준 / Tel.(02)3786-8492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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